쉽게 말하면
회사가 해마다 정해진 부담금을 내 퇴직연금 계좌에 넣습니다. 그 돈을 어떻게 굴릴지는 내가 정하고, 불어나든 줄어들든 결과도 내 것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회사가 부담금을 제때 안 넣으면 그만큼 손해가 쌓입니다. 명세서나 연금 계좌에서 입금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 또 운용을 방치하면 원리금보장 상품에 묶인 채 물가 상승에 밀립니다 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선택의 결과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연간 임금총액을 12로 나눈 금액 이상을 회사가 매년 납입합니다. 실제 수령액은 여기에 운용 손익이 더해진 금액입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매년 부담금이 계좌에 들어왔는지
- 임금이 올랐는데 부담금이 그대로인지
- 운용 상품을 한 번이라도 골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