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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alaryhacks

개인정보 마스킹기

주민번호·전화번호·계좌번호·이메일을 자동으로 찾아 가립니다.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
이 도구는 형식이 정해진 정보만 찾습니다. 사람 이름, 주소, 사번처럼 형식이 일정하지 않은 정보는 찾지 못하니 보내기 전에 직접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
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

원본

입력하는 즉시 아래에서 무엇이 발견됐는지 보여줍니다.

무엇을 가릴까요?

가리는 방식

예시: 010-****-5678

가린 결과

이 도구는 정해진 형식(숫자 배열, 이메일 주소 등)만 찾습니다. 사람 이름, 주소, 사번처럼 형식이 일정하지 않은 정보는 찾지 못하니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.

개인정보 마스킹기 사용법 및 실무 팁

문서를 공유하기 직전이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. 고객 명단이 섞인 엑셀을 그대로 메신저에 올리거나, 주민번호가 적힌 문서를 외부 업체에 보내는 사고는 대부분 ‘못 봤기 때문에’ 일어납니다. 이 도구는 붙여넣은 내용에서 주민등록번호, 전화번호, 계좌번호, 카드번호, 이메일 같은 형식이 정해진 정보를 찾아 가려줍니다.

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개인정보를 다루는 도구를 서버로 보내는 건 앞뒤가 맞지 않아서, 처음부터 전송 경로가 없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.

기본 사용법

검사할 내용을 붙여넣으면 즉시 무엇이 발견됐는지 표시됩니다. 발견된 위치는 원문에 노랗게 강조되므로, 가려지기 전에 어떤 부분이 걸렸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결과가 마음에 들면 아래 결과를 복사해 쓰세요.

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먼저 보고 싶다면 예시 넣기를 눌러보세요. 실제 업무 문서와 비슷한 샘플이 들어갑니다.

가리는 방식 고르기

부분 가리기 — 사내 전달용

010-****-5678처럼 일부를 남깁니다. 담당자가 “아, 그 건이구나” 하고 대조할 수 있어야 할 때 씁니다. 주민번호는 900101-1****** 형태로, 관공서 문서에서 쓰는 표기를 따릅니다.

전부 가리기 — 외부 공유용

자릿수만 남고 내용은 전부 *로 바뀝니다. 원래 데이터가 있던 자리와 길이는 보여야 하지만 값은 전혀 노출되면 안 될 때 씁니다.

라벨로 바꾸기 — 교육 자료·공개 문서용

[휴대폰번호]처럼 무엇이 있었는지만 남깁니다. 문서 양식을 보여주거나 업무 매뉴얼을 만들 때, 실제 값 없이 구조만 전달하기에 적합합니다.

이 도구의 한계 — 반드시 알아두세요

이름과 주소는 찾지 못합니다. 주민번호는 ‘6자리 숫자 + 하이픈 + 7자리 숫자’라는 형식이 있지만, 사람 이름은 형식이 없습니다. 문장에서 ‘홍길동’과 일반 명사를 기계적으로 구분할 방법이 없고, 억지로 시도하면 관계없는 단어까지 가려져 문서를 쓸 수 없게 됩니다.

그래서 이 도구는 1차 점검으로 쓰시고, 최종 확인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. 형식 있는 정보를 자동으로 걸러내면 사람이 봐야 할 양이 크게 줄어듭니다. 그게 이 도구의 역할입니다.

반대 방향의 한계도 있습니다. 계좌번호처럼 은행마다 자릿수가 다른 항목은 패턴을 넓게 잡을 수밖에 없어서, 관계없는 숫자가 걸릴 수 있습니다. 이 도구는 놓치는 것보다 과하게 가리는 쪽을 택했습니다. 못 가려서 유출되는 손해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. 특정 항목이 계속 걸리적거리면 옵션에서 개별로 끄면 됩니다.

엑셀 데이터를 다룰 때

엑셀에서 범위를 복사해 붙여넣으면 탭으로 구분된 형태로 들어오고, 결과도 같은 형태로 나오므로 다시 엑셀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. 다만 서식과 수식은 사라지고 값만 남으니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복사본으로 작업하세요.

표에 딸려온 보이지 않는 공백 때문에 탐지가 어긋난다면, 텍스트 정리기로 먼저 정리한 뒤 여기에 넣어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