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퇴직할 때 받을 금액이 법정 퇴직금과 같은 방식으로 정해집니다. 회사가 돈을 굴리다 손해를 봐도 내가 받을 금액은 줄지 않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임금이 오를수록 유리합니다. 퇴직 직전 평균임금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 반대로 임금피크제나 퇴직 직전 감봉이 있으면 크게 불리해집니다 — 그 시점에 DC 로 전환할지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퇴직 직전 평균임금에 계속근로연수를 곱하는 방식으로, 법정 퇴직금 계산과 같습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퇴직 직전 임금이 낮아질 예정인지
- 회사의 적립 비율이 기준을 채우고 있는지
- DC 전환이 유리한 상황은 아닌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