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퇴직금에도 세금이 붙습니다. 다만 오래 다녔을수록 세금이 줄어드는 구조라 월급 세금보다 부담이 작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퇴직금 예상액을 세전으로만 알고 있으면 실제 입금액에서 놀랍니다. 그리고 IRP 로 받으면 이 세금을 당장 내지 않고 미룰 수 있습니다 — 목돈이 급하지 않다면 큰 차이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퇴직금에서 근속연수에 따른 공제를 빼고, 근속연수로 나눠 연분연승 방식으로 세율을 적용합니다. 오래 다닐수록 실효세율이 낮아집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예상 퇴직금이 세전인지 세후인지
- 근속연수가 정확히 반영됐는지
- IRP 수령으로 과세를 미룰 수 있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