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총지급액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, 기타 공제를 모두 뺀 나머지입니다. 명세서 맨 아래에 찍히는 숫자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연봉 협상은 총액으로 하는데 생활은 실수령액으로 합니다.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 구성에 따라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. 이직할 때 총액만 비교하면 실제 손에 쥐는 돈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총지급액에서 공제총액을 뺍니다. 공제에는 4대보험·소득세·지방소득세와 회사별 공제가 들어갑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총지급액 − 공제총액 = 실수령액이 맞는지
- 입금된 금액과 명세서 숫자가 같은지
- 비과세 항목이 빠짐없이 반영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