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회사나 개인의 실적에 따라 나오는 돈입니다.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으며 금액도 매번 다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금액과 지급 여부가 성과에 달려 있으면 통상임금으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다만 이름만 성과급이고 실제로는 매년 같은 금액이 일률적으로 나온다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름이 아니라 지급 실태로 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회사가 정한 지급 기준에 따릅니다. 평균임금에는 지급받은 금액이 반영되므로 퇴직 직전 3개월에 큰 성과급이 있으면 퇴직금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지급 기준이 문서로 있는지
- 매년 같은 금액이 반복되고 있지는 않은지
- 퇴직 전 3개월에 받은 금액이 평균임금에 반영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