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매달 수당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 '이 안에 다 들어 있다'고 정해 두는 방식입니다. 명세서에 시간이 안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실제로 일한 시간을 계산했을 때 포괄임금보다 많으면 회사가 차액을 줘야 합니다. 포괄임금이라는 이유로 무제한 근로가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.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가 아니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약정한 고정 수당에 몇 시간분이 들어 있는지를 역산해 봐야 합니다. 실제 근로시간으로 계산한 법정 수당과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계약서에 몇 시간분이 포함됐는지 명시돼 있는지
- 실제 근로시간이 그 시간을 넘지 않는지
- 넘은 달에 차액이 지급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