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팀장·파트장처럼 직책을 맡으면 붙는 돈입니다. 매달 같은 금액이 정기적으로 나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정기적·일률적으로 지급되면 통상임금에 들어갑니다. 통상임금이 오르면 연장·야간·휴일수당과 연차수당이 모두 함께 오릅니다. 회사가 이 수당을 통상임금에서 빼고 계산했다면 수당 전체가 과소 지급됐을 수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회사 규정이나 근로계약으로 정한 고정 금액입니다. 통상임금 산입 여부는 금액이 아니라 지급 방식(정기성·일률성)으로 판단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매달 같은 금액으로 빠짐없이 나오는지
- 통상임금 산정에 포함돼 있는지
- 직책이 바뀌었는데 금액이 그대로인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