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입사하면 취득신고, 퇴사하면 상실신고를 회사가 합니다. 이 날짜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매겨집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신고가 늦으면 보험료가 몰아서 빠지거나, 실업급여 신청이 막힙니다. 특히 상실 신고가 안 되면 이직 후 이중 가입 문제가 생깁니다. 퇴사 후에는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신고된 취득일·상실일을 기준으로 일할 또는 월할 계산합니다. 상실 사유 코드가 실업급여 수급 자격에 영향을 줍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취득일이 실제 입사일과 같은지
- 퇴사 후 상실신고가 처리됐는지
- 상실 사유가 실제와 맞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