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월급날에 전부 안 들어왔거나 수당이 빠졌다면 체불입니다. 금액이 적어도 체불은 체불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퇴직 후에는 지급 기한이 따로 정해져 있어 그 기한을 넘기면 지연이자가 붙을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청구할 수 있는 기간에 제한이 있어 오래 두면 받을 수 없게 됩니다 — 미루는 것이 가장 손해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지급했어야 할 임금에서 실제 지급액을 뺀 차액입니다. 명세서와 통장 입금액을 대조하면 드러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명세서 금액과 입금액이 같은지
- 수당이 통째로 빠진 달이 있는지
- 퇴직 후 지급 기한을 넘겼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