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입사·퇴사한 달은 일한 날만큼만 받습니다. 어떤 기준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.
왜 알아야 하나
같은 상황인데 회사마다 금액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 그 달의 달력 일수로 나누는 방식과 소정근로일수로 나누는 방식이 결과가 다릅니다. 취업규칙에 정해 두는 것이 원칙이라, 근거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월 급여를 기준 일수로 나눈 뒤 해당 일수를 곱합니다. 기준 일수를 무엇으로 잡을지는 회사 규정에 달려 있습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취업규칙에 계산 방식이 적혀 있는지
- 달력 일수 기준인지 소정근로일 기준인지
- 주휴수당이 함께 안분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