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내 잘못이 아니라 회사 사정으로 쉬게 됐다면 그 기간에도 일정 비율의 임금을 받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'회사가 어려우니 쉬라'는 말에 그냥 무급으로 쉬는 경우가 많은데, 사용자 귀책이면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코로나 시기 이후 분쟁이 늘어난 항목입니다. 자연재해 등 불가항력인지 회사 사정인지가 갈림길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휴업 기간의 평균임금에 법정 비율을 곱합니다. 비율은 근로기준법이 정하며 계산기가 최신 기준을 적용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휴업 사유가 회사 사정인지
- 휴업 기간이 명세서에 기록됐는지
- 평균임금 기준으로 계산됐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