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학자금 대출을 소득이 생긴 뒤부터 갚는 제도입니다. 회사가 급여에서 떼어 대신 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소득이 기준을 넘는 해부터 시작되므로, 어느 날 갑자기 새 공제 항목이 생긴 것처럼 보입니다. 금액은 소득 수준에 따라 정해지므로 연봉이 오르면 상환액도 올라갑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전년도 소득에서 기준 소득을 뺀 금액에 상환율을 적용해 연간 상환액을 정하고, 이를 나눠 매달 공제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상환 대상 소득 기준을 넘겼는지
- 연간 상환액과 매달 공제액의 합이 맞는지
- 자발적 상환을 따로 했다면 중복 공제되지 않았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