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임금은 정해진 날짜에, 전액을, 본인에게,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. 이 네 가지가 원칙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지급일이 휴일이면 앞당겨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회사 사정으로 미루는 것은 원칙 위반이고, 반복되면 체불로 다뤄집니다. '다음 달에 몰아서 주겠다'는 합의도 법 위에 있지 않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계산이 아니라 근로계약·취업규칙에서 정합니다. 명세서에는 지급일이 함께 표시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계약서의 지급일과 실제 입금일이 같은지
- 지급일이 휴일일 때 처리 방식이 정해져 있는지
- 일부만 입금된 달이 있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