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건강보험료는 작년 소득 기준으로 미리 걷었다가, 실제 소득이 확정되면 차액을 정산합니다. 그 차액이 한 번에 빠지거나 돌아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연봉이 오른 해에는 정산 공제가 크게 잡혀 그 달 실수령액이 뚝 떨어집니다. 미리 알면 놀라지 않고, 금액이 과한 것 같으면 산정 기준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. 분할 납부를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확정된 보수총액으로 다시 계산한 보험료와 이미 낸 보험료의 차액입니다. 보통 연 1회 특정 달에 반영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정산 금액이 별도 항목으로 찍혀 있는지
- 작년 보수총액이 실제와 맞는지
- 분할 납부가 가능한지 회사에 확인했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