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부양하는 가족이 많을수록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 명세서에 숫자로 찍혀 있습니다.
왜 알아야 하나
회사에 신고하지 않으면 반영되지 않습니다. 결혼·출산·부모 부양이 생겼는데 그대로 두면 매달 세금을 더 내고 연말정산 때 한꺼번에 돌려받게 됩니다. 돌려받긴 하지만 그동안 현금 흐름에서 손해입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간이세액표에서 부양가족 수에 해당하는 세액을 찾아 적용합니다.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추가 반영되기도 합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실제 부양가족 수와 명세서 숫자가 같은지
- 가족 변동을 회사에 신고했는지
- 맞벌이라면 어느 쪽이 공제받는 것이 유리한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