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말하면
보험료를 계산하는 '기준 금액'입니다.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, 보험료를 얼마 뗄지 정하려고 쓰는 숫자입니다.
왜 알아야 하나
이 숫자가 실제 월급보다 크면 보험료를 더 냅니다. 작년 소득으로 정해져 있어서, 연봉이 깎였는데 보험료는 그대로인 경우가 생깁니다. 그럴 때는 회사를 통해 보수월액 변경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.
어떻게 나온 숫자인가
전년도 보수총액을 근무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. 비과세 항목(식대 등)은 빼고 셉니다. 국민연금은 여기에 상한과 하한이 걸려서, 아주 높거나 낮은 소득은 그 선에서 잘립니다.
내 명세서에서 확인할 것
- 명세서의 보수월액이 지금 받는 월급과 크게 다르지 않은지
- 식대가 비과세로 빠져 있는지 (빠져 있으면 보수월액이 낮아져 보험료가 줄어듭니다)
- 연봉이 바뀌었는데 보수월액이 그대로인지